편지


그리운 편지

우리 작은아들 태형아


태형아..... 보고싶은 우리아들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무심히도 지나가는데 그런데  네가 그냥 그냥 수시로 보고싶어..벌서 1년반이란 시간이 흘러갔네...어찌 엄마 꿈에라도 한번 보러 오지 않니...꿈에서라도 보고 싶은데..엄마한테 섭섭한게 있는지..(살았을때 잘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해주고 싶은게 지금 더 많이 생각 나고  아팠을때 빨리 큰병원 데려가지 못하서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고...정말 너무 미안하다)  다음생에 엄마 아들로 다시 태어나면 그때는 정말 정말 많이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응원 많이 해줄게. 너무도 보고싶은 우리아들 어디서든 잘 지내렴 행복하렴 네가 원하는대로 마음껏 지내렴....사랑한다 많이 많이 정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