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내 동생 창순이


이제 곧 있음 설이구나..항상 그립고 보고싶구나..거기선 어찌 지내는지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엄마나아빠도 항상 그리워 하네..보고싶다 동생아 너하고 좋은추억 많이 쌓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리울 땐 또 그리 많은거 같지도 않네..항상 거기선 행복하고 아프지 않고 지내..많이 보고픈 내 동생 우리 만 훗날 언젠간 만날 땐 서로 웃는모습 행복한 미소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