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아빠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 너무 덥더니 금방 겨울이온거 같아..
거기는 어때??..
지금 이번주는 막 영하로 내려갔어..
엊그제는 선우랑 솔잎이랑 같이 아빠한테 갔다왔어!
내생일날! 태어나게 해줘서 고마워!
내 아빠여서도 고맙고!!
벌써 아빠 떠나보낸지 반년이지났네.. 3월4월지나서 10월도 거의 끝자락..
시간이 금방가는거 같아그치??
선우도 할아버지 계속보고싶다고 손잡고 싶은데 못잡는다고 울먹이는거 보면 얼마나 짠한지..
이제 좀있으면 선우도 7살되고 그러네..
빠르다..
날추운데 아빠 거기서 감기걸리지말고!!
항상 우리지켜봐줘..
우리가족 항상 행복하게 기도해주고 나도 아빠 거기서 아프지 않게 기도하고할께!!
또 찾아갈께 아빠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