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852건
Memorial
곧 엄마 생신이네!

엄마~ 곧 있으면 엄마 생신이네.

엄마는 할로윈데이가 생일이잖아.

엄마랑 케이크 초도 불고 파티도 하고 그러고 싶다...

생일선물도 이젠 정말 좋은 걸로 해드릴 수 있을텐데...

오늘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요!

Date 2026.10.26 / View 10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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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기다리게해서 미안해..

엄마~ 금요일날 보러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토요일날 알타리김치 한다고해서

금요일날 무 뽑아서 다듬어 놓느라 못갔어

옆집언니가 함께 뽑아주고 다듬는거 가르쳐줬어


엄마가 해주는거 그저 먹기만해서 뭘 알아야지...

내가 정말 아무것도 안했더라구


기억나?

옥상화분에서 알타리무 수확했던거

그날 내가 그모습 영상으로 남겼잖아

몇번을 돌려보면서 또 울었지 뭐..


이것도 눈물 저것도 눈물

내가 지금 홀로 지내고 있는 매일이

엄마랑 함께하던 수많은 날들이라서

모든 순간마다 엄마가 있고 엄마가 생각나

엄마가 보고싶어..

엄마가 너무 그리워...


엄마~ 이틀 그거 조금 했다고

몸이 두들겨 맞은것처럼 아파

무 씻느라 손도 다 까지고..

어제 일찍 자고 오늘 늦게 일어났는데도

몸이 개운하지가 않네


엄마~

내일은 꼭 보러 가려고해

미안해 기다리게해서..

다녀온지 2주정도가 지나면

꼭 엄마가 기다리고 있을것만 같아서

마음이 불안정하고 급해져


엄마... 우리 내일 만나서 얘기 많이 하자

내일 봐 엄마..

아버지한테도 나 간다고 애기해




Date 2026.10.25 / View 17
한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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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엄마 잘 지내고 있어?


오늘은 날씨가 좋아 아침에 잠깐 쌀쌀했다가....


이런 날에는 강변 카페가서 엄마랑 차한잔 마시면서 경치 구경도 하고 맛난것도 먹고 그랬는데..


아픔의 몫은 남아있는 사람꺼래...그건 내가 갖고 갈께....엄만 그저 편한하고 행복하면 되는거야!


오늘 드디어 2차 감리가 끝났네....


어렵지는 않은데 자젤구리 한것들 때문에...시간을 많이 잡아 먹었네..


오늘은 조금 일찍 퇴근해서 집에 가서 미용실도 들리고 해야겠어...


다음주엔 월요일 본사에서 회의하고 화요일 광주 내려가서 수요일 회의하고 목요일 오송가서 간담회 하고 금요일 서울로 올라와 조즘빡세지...


그리고 나면 10월도 끝이야....11월 초겨울로 넘어가네...


엄마가 무지 보고싶어...!



Date 2026.10.23 / View 25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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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아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너무 많아.

그냥 푹 쉬고 싶다...

하루라도 푹 오래 자고 걱정 안하고 싶어.

너무 힘들다...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오늘도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10.23 / View 27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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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정신이 없었어!

오늘 처리해야 할 큰 업무가 있어서

하루종일 좀 정신이 없었어 ㅠㅠ

그래도 방금 제출했어! 무사히 통과됐으면 좋겠다...

오늘은 회사 동호회분들이랑 술 한 잔 하기로 했는데

적당히 마시고(...) 안전히 들어갈게.

오늘도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10.22 / View 22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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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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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10.22 / View 15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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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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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10.21 / View 20
이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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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비공개
Date 2026.10.21 / View 15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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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무시하게 요즘 내가 못 왔지?


프로젝트 감리 대응하고 개인적인 일 처리 좀 하느라고...미안해!


여긴 광주야...내일은 서울 올라가서 일을 봐야 해...이젠 여기도 편하더라고 3개월 쯤 지나니까..


사람은 역시 적응에 동물인가 봐... 오히려 이곳이 마음 편할 때가 있어...


벌써 10월도 20일이 넘어가네...좀 있음 추워 춥다는 소리가 나오겠어 오늘 오후부터는 추워진다고 하긴 하는데..


날이 오전인데 저녁 같이 어두워 비가 한바탕 쏟아 부을 것 같아.....


그저께도 어제도 비가 오던데...가을치고는 비가 꽤 많이 내렸어...


다음주에는 자문회의 와 달라고 해서 거기도 가야하네...


암무튼 모든게 생각데로는 진행되지는 않는것 같아...그래도 열심히 극복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은 하지마...


어렵지만 잘 해결해 나가고 있으니까..


엄마는 내 가슴속에 잊혀지지 않은 사람이니까....근데 조금 힘들다...엄마 생각 날때마다..


아직도 난 엄마가 옆에 있고 금방이라도 전화가 올것 같고...밥은 챙겨 먹었냐고 물어 볼것 같아...


TV에서 병실이나 나이든 어르신들 그리고 시골 할머니들 모습이 나오는 장면만 봐도 엄마 얼굴이 스쳐지나가....병실 장면에서는 엄마가 있던 병실 모습...


시골 장면에서는 엄마랑 깻잎도 따고 했던 모습 등등.....모든것이


보고 싶다고 말만하고 있네...찾아가면 될 것을 ....


나 아직도 원주집에 못갔어...왠지 그냥 무서워


엄마가 있던 곳인데 ...술퍼지는게 무서운 것 같아..엄마의 흔적과 나와의 추억이 많은 곳인데..


내가 맘이 아직도 여려.....나이만 먹었지....


보고싶고 미안한 맘에 주저리 주저리 또 떠들었네..


조만간 들릴께...조금만 기다리셔...


사랑해 엄마....울엄마....내엄마...



Date 2026.10.21 / View 21
한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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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번 시즌 무용 마지막 수업 날이야

오늘 수업 끝나면 이제 다음 주에 촬영이야!

이번에 좀 예쁘게 촬영할 수 있으면 좋겠다...ㅠㅠ

자꾸 카메라만 있으면 뚝딱거려서 멋진 영상이 아직 한 개도 없어 ㅠㅠ

이번에는 좀 제대로 잘해볼게.

오늘도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10.21 / View 17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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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너무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은 우리엄마

엄마~ 잘 지내고 있어?

아버지랑 함께 있는거 맞아?


나는 요즘 핸드폰속 오래전 엄마 사진들을

블로그로 옮기면서 기록으로 남기고있어


내 핸드폰이 너무 오래된거라

갑자기 사진들이 지워지기라도 할까봐 겁나서...

그래서 사진속에 담긴 이야기들과 함께 기록하고있어

그러다보니 매일 또 눈물이네..


지나간 시간들..

돌아갈수없는 날들..

즐거웠던 한때..


사진속에서 웃으며 멈춰있는 모습들이 그리워서

마음이 아리고 울적해


오늘 유난히 더 그러네

그래서 그냥 그렇다고 엄마한테 말하려고 왔어

이렇게 나를 다독이려고...


엄마..조만간 보러갈께

자꾸 쓸쓸하고 우울해져서

가서 마음을 좀 채우고 와야 할것같아


너무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은 우리엄마...

사랑해~엄마...

Date 2026.10.20 / View 25
한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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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운동 가는 날이야!

오늘은 조금 일찍 퇴근하고 운동 가려고 일찍 출근했어.

요즘 좀 많이 먹었더니 살이 쪄서... 운동을 좀 해야 할 것 같아...

엄마는 잘 쉬고 있어?

요즘 여기 날씨도 좋은데 거기 날씨는 더 좋겠지...

맛있는 거 먹고 좋은 음악 듣고 쉬고 있어요.

오늘도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10.20 / View 18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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