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9-10월 무용 수업 개강일이야!


또 가사 없는 작품을 하게 돼서... 잘할 수 있을 지 모르겠어.

가사가 없으면 동작 외우기도 힘들고 그렇더라고.

그래도 열심히 배워볼게!

너슬부채라는 처음 써보는 소품을 써서 기대된다...!

오늘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