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어제 광주로 왔어 여긴 지금 전시회가 시작되어서 사람들이 자주 다니네..


외국인도 우리나라 사람들도 3개월 정도 전시 하나봐...


나도 다음주에는 예매해서 전시회 관람 할까 해...잘 모르니까 해설자 있을때 들어야지..


그러고 보니 엄마랑은 전시회 이런 곳은 안가본듯 하네... 아쉽네...!


아침 저녁에는 이제 가을 날씨야....기온차가 너무 나서 감기 걸리기 딱 좋네..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몸 상태가 별로라서 조금 일찍 숙소로 들어갈까 해..


아무래도 신경을 많이써서 그런가봐 머리가 아프네 어제부터 약은 먹었는데..차도가 그리 많지는 않네


오늘은 이만 숙소로 가야 할것 같아 가서 좀 쉬어야겠어..


추석연휴에도 엄마 있는 곳 갈 수 있네...그래도 복잡하니까


연휴전에 엄마 만나러 갈께..


울엄마 내엄마~~! 영원한 내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