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어제 무용 촬영 마쳤어!


세 번 촬영 기회가 있었는데 다행히 실수 없이 다 잘 끝냈어.

이번 영상은 저번보다 예쁘게 잘 나왔으면 좋겠다.

헤어, 메이크업도 받았으니... 저번보다 괜찮을 것 같아서 진짜 기대돼 ㅎㅎ

오늘은 친구 생일파티하러 신당 쪽에 가기로 했어.

오늘도 엄마가 무지무지 보고싶을 것 같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