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잘 쉬고 있어?


엄마, 나 너무 오랜만에 왔지?

그동안 출근도 안하고 집에서 푹 쉬었더니 너무 좋았어.

어제 친한 언니랑 술도 한 잔 했는데 그 자리도 너무 재밌었어.

엄마도 좋은 곳에서 좋은 것 먹으며 쉬고 있어야 할텐데...

요즘따라 엄마랑 음악이 너무 같이 듣고 싶네.

위켄드, 포스트말론, 도자캣... 다 ㅎㅎ

너무 많이 사랑하고 정말 많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