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받어주십시요.
형님 靈前에 올림니다.
형님 제가 어려서 위로 두남매가 갔고아래로 동생이 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부모님 할머니 한테 많은 사랑을 받으며 幼年時節을 보냈습니다.
할머니의 등에 또는 엄마의 업혀서 엄마의 자장가는 늘 .兄弟간에는 우애 애기 부모에겐 孝子童이 나라에는 忠臣하는 애기 참 잘도 자네 동무에겐 동무애기 잘도 자네 우리손자 ...
아마도 村 의 匹婦 의 德談 의 노래였슬 검니다.참으로 마음이 시리게 와 닿는 이지음
죽음이 과연 참으로 무엇이란 말인가,애들 때 思春期 지나면서 왠지 죽고 싶은때 가 누구나 있섰겠지만, 지금형님이 떠나고 난 이지음 죽음 나이가 점점무섭게 다가오는 현실, 모두가 너무 맹랑 해짐니다.어렸슬 때 思春期에격은 죽음은 이중적 잣대였다면 나이가 무서워지면서의 죽음의 생각은 너무 深奧 하고 現實의 차가움 인거 같음니다.
나이가 무섭다는 것은 周圍 사람들이 점점 없서진다는것임니다.
近日 기수 네 뒤꼍 工事를 하는데 힘이들어서 쉴 때 일하면서 도 거의 생각은 죽음에 대한것임니다.형님 내가 어떻게 죽어야 하나 크나큰 걱정거리로 등장을 했습니다.
또 저혼자가 아니잔어요? 기현이 엄마 가 있짠어요? 기수가 머리가 히게 변색이 덴 것이 머리카락이 쉰 것이 눈에 들어오면 더 무서워 져요.
형님도 똑 같었겠지요, 떠나시는 瞬間 瞬間 마다 兄嫂 님에게 미안하고 감사 함 그런 것
그런 것이 무서운 거란 말임니다. 누구나 다 격는 과정이긴 한데요.
형님의 갈림길은 참으로 행복ᄒᆞ셨서요 형님 비행장에서 하신 말씀 왜 멀리 비행장엘 오셨서요 그래 그땐 오신 형님이 야속했섰습니다.아무리 형근이가 모시고 오셨서도 저한텐 부담이지요,아니야 기헌아빠 이번이 마지막 일수도 있서, 내년에 온다니까요,어쨌던 들어가서도 건강하셔
형님은 그걸 어떻게 짐작을 하셨슬까, 그놈으 우환 19 인지 코로나 만 아니였서도 제가 한국에 갔섰슬텐데, 마음 아프고 그립습니다. 형님은 돌아가시는 복이 엄청 많으셔서 그게 저한텐 위안이 많이 돼요, 순규가 너무 고마워요 형님과 화상 통화도 시켜주었고 그생각 하니 또 울컥하네요, 형님 영전에 형님을 괴롭히는 글귀가 됐습니다.순규가 너무 효자였서요 어떠헥 스마트폰을 해드려서 그나마 어두우신 형님의 귀 와 저와 연결을 시켜줘서 너무 순규한테 고마워요 형님. “ 떠나면 구만이지 넋이 무슨 넋이야,” 이런말들이 요지음 너무 哀惜 하게 들려 짐니다.
형님 평안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