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2022년 8월 10일


사돈 데는 바깥분 그리고 절친 둘이모두암선고인데 취장암 말기 라고 합니다. 자꾸 떠나니 마음이시릴뿐이네요 형님은 아시지요, 제가 기현엄마 너무고생시킨거 아무도 모르지만 형님은 잘아시지요 기현엄마 가제나이보다.6살어린것두 아시구요그래서저는 기현어마를 봐서라도 좀 더 있서야하는데 어떤땐 에이 라고 생각이들기도 해요,기현엄마가 애들 다 살게 만든 초석이였서요,미국서 너무열심히일을 하다보니 회사에서 점수를 얻은것이지요 형님 편히 쉬십시요,이세상에서 형님도 너무애 많게 쓰셨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