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무용 수업 있는 날이었는데 눈이 엄청 오더라고.
눈 오는 날에 무용하니까 더 좋았어...!
오늘도 엄마가 너무 보고싶네.
엄마 생각이 유독 많이 나는 겨울이야.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