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가슴 시리도록 보고 싶은 엄마!


더 이상 뭘 말하겠어...


어제는 꿈에 나타났는데 아픈 모습이 였어...


가슴이 먹먹하고 슬프네 아직도 많이 아픈가봐


난 그것도 모르고 꿈에 안나 온다고 징징 되었으니....


가슴 시리도록 보고 싶은 엄마!


내일은 엄마 보로 갈께..내가 자주 갈께


사랑하는 나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