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엄마~
엄마 여기는 비가 많이 오네~ 비가오니 엄마생각 더 나고 우울 해줘...요즘은 요양보호사 시험공부도 안되고 매듭팔찌,반지,목걸이 만들기 싫어졌어 ... 웹소설 보는 것도 싫고...
그냥 엄마영정사진 보고 엄마추억만 떠올라....울고ㅠㅠ 나의하루 일상생활 이야~
취직을 해야 하는데 어러울것 같아...
저번주 일요일에 요양원 하루 실습 했는데 엄마생각 나고 눈물이 나서 힘들었어~ 노인시설은 엄마생각 나고 병원의원은 내가 주사를 못하니 간호통합병동 지원할까?
엄마 너무많이 보고싶어ㅠㅠ
꿈에서 만나자고 해도 안나오고....딸이 밉고 싫어서 안나온거아니지? ㅋ 엄마 사랑하는거 알지?
문득 이런생각이 들어.. 병원생활 오래하는것 과 근육손실로인해 걷지못하면 엄마성격에 견디지 못하고 죽고싶다 는 생각이들거라는 것을...
엄마는 아픔과 고통이 없는 좋은곳에 갔을거라는 것을 믿고 있어~ 엄마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 ❤️
엄마 그곳에서 나 잘할수 있게 응원해줘~
엄마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