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 하는 형님에게!형님은 이세상에서 너무 굳세고 바르고 정다우신 삶을 사셧습니다.또 살려고 온갖 노력과 정성을 다하셨습니다.한자라도 더 알어야 한다는 집념 또 대단하셨고 늘 배우고 연습 하신 분임니다. 그리고 꼭 남을 너그러이 생각해주든 그때 일들은 넓으신 형님 의 아량에서 베풀어지든 배려 의 고마운 마음씨였기도 했습니다.그래서 오늘 같은 자식들도 얻었고,형님은 행복하고 존경스러운 인생을 마감 하셨을것이라고 생각이 듬니다.형님은 늘 高貴思想을 가지셨든거 모르시지요.형님이 가지신 意志 思考는
너무도 健全 하셨고 溫柔 하셨습니다. 제가 너무 형님께 罪悚스러운거
이 자리 빌어서 容恕 바람니다. 형님 편찮으실 때 못간 것이 형님께는 罪悚
스럾구요 제가 너무 安逸하게 생각때문이였습니다.설마 그리 빨리 떠나
신다는건 생각지오 못했습니다.다시 용서빔니다.
고려말 공민왕때의 사람 정몽주 같은 不變의 하는이라고
이은상 씨 그리고 박중선씨 두분에게 말을 했더니.그이야기가 부대 안에 퍼져서
제가 으쓱 해지기도 했섰지요,이방원 과 정몽주 고려말 이야길 해주었더니
너무들 얘기를 많이 했섰지요,
누구나 세상을 등질때는 고통이 따른다고 하네요,순규가 참 효자예요,
너무 고마워요, 기현이가 양주라고 하는데 주위환경이 훌륭 하다고하데요
의정부를 가서 집을 못찾고 그냥 왔다고 하네요,
쉬세요. 형섭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