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동호회 활동!


엄마, 나 오늘도 동호회분들이랑 재밌는 방탈출하러 가기로 했어.

어제 잠을 나름 잘자서 그런가 오늘은 별로 피곤하지도 않네!

늘 보고싶은 마음이 너무 많아...

진짜 엄마랑 할 얘기가 얼마나 쌓였는 지 몰라.

내가 정말 많이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어 한다는 거 알지, 엄마~?

내 마음 알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