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나 오늘은 동호회 활동하는 날이야.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테마 하는 날이라 좀 기대되네!

오늘도 재밌게 하고 올게.

오늘 하루가 평온하게 지나갔으면 좋겠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