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2022년 6월 30일



아침 산책길에 만개한 꽃이람니다,

인생의삶이 어찌보면 괴롭고 시름맞은거 뿐이기도해요 그래도살어야하는 인생이고보니 네요.형님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