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오늘은 누나를 만나고 왔어 ,,,역시 가족은 티걱 태걱 해도 가족이야!


누나가 좋은 말 해주더라


내가 잘되어서 가족들에게 은혜는 갚아야지..


하나 풀고 나면 하나가 꼬이고 하는 상황이지만 꼭 이겨낼께


뭐든 남 탓은 하지 않고 악작 같이 돈벌께..내가 성공하는 모습 꼭 보여줄께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열심히 해서 이겨 낼 테니 엄마도 꼭 지켜봐 줘 ...


늘 보고 싶은 울 엄마!! 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