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동호회 활동 가!


엄마, 오늘은 동호회 활동하는 날이야.

금요일에 활동하는 건 처음이라 또 설레고 그렇네.

엄마랑 방탈출을 같이 못해본 게 참 아쉽다.

나중에 우리 다시 만나면 꼭 방탈출 같이 하자, 알았지?

오늘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또 너무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