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또 한 주 시작이네~


엄마, 나 왔어!

어제 눈이 왔어서 길이 살짝 미끄러웠는데

그래도 안전하게 출근했어!

오늘 일도 적당하고 컨디션도 괜찮네.

다만 엄마가 너무 많이 보고싶다.

정말정말 보고싶고 너무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