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승준아~


승준아~오늘은 맑은하늘을보니 네생각이 더 나는날이야

넌 항상 해맑고 푸른 하늘같은 너였으니까..

여름이 조금씩 가고 가을이 오려나보네

우리에겐 넘 뜨겁고 힘든 8월이 갔구나

승준아~~

매일매일 너의 평안을 기도할게

많이 보고싶어

하루의 시작과 끝이 너의 기도로 시작하는구나

저 멀리 가있을 너를 위해 매일을 기도할게

승준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