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7월도 끝났다!


엄마, 벌써 7월이 다 가고 이제 8월이네.

8월은 또 얼마나 더울까...

더위 먹지 않고 힘내서 일도 하고 무용도 할 수 있게 체력 관리 잘해야지.

오늘도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아마 오늘은 남편이랑 집앞에서 외식하고 들어갈 것 같아.

진짜진짜 사랑하고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