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오늘가려했는데..ㅜㅜ


못갔네..

어제 술을좀 마셔서 늘어졌어🤣

낮에 선우댈고 물놀이터 살짝갓다왓더니 시간이

안되드라고...🥲

날씨가 이제 밤에는 해지고 나면 선선해지네 이게 절기란게 진짜 신기해 말복이야 곧 또 가을일꺼고.. 금방 겨울이 되겠네..

시간이금방가 나두 몇달지나면 44살😅 진짜 뭐이리 시간이 빨리가는지 세상사는게 참 나두 요새이렇게 느끼네..

선우가 말 너무안들어 ㅜㅜ

나두 어렸을때 이랫나.. 그래서 아빠가 그랫나 하는 생각도들고

참 생각이 많아지네..

무튼 내일 아빠보러갈께 굿나잇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