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너무나 그리운 동생에게


다영아 저번주도 이번주도 꿈에 많이나오네..

내가보고싶기도했고 너도 나 보고싶어하는거 맞지?ㅎㅎ

언니가 살아생전 너무못해줘서 미안해 ......

이제서야 너의빈자리가 너무너무크다 ....

너무너무 보고싶네 이제서야 보고싶어하는 언니가 참 바보같다 그치?

미안하고 고마워 항상 너생각 많이하고있는거 알아줘

하늘나라에서는 행복가득한일만 많기를 바래 진짜진짜 사랑해 다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