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자꾸생각나는우리엄마


하늘만보면 엄마생각이 나요

자전거타고 오랜만에 서울숲왔는데ㆍㆍ저질체력이야ㆍㆍ엉덩이아프지 다리아프지 ㅠㅠㅠ

엄마 ㆍㆍ아부지도 살도많이뻐지고 보면 불쌍혀요

담주는 엄마보러 못갈지도모르겠엉

나만 이러고다녀서 미안해

사랑해요 우리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