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깜짝놀랬어..
아니 아빠!
엄마가 속상한일이있어서 그런지
아빠가 거실에서 담배를 엄청펴댔어.. 내가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소리지르다 깻네..
엄마가 좀 골머리를 썩고있어서 그런지 그걸아빠가 알아서 아빠도 속상해서 내 꿈에 나왔나보드라고..
내가 엄마한테도 너무신경쓰지말라고했어.!
나두 주말에 대림에가서 자구 왔지 겸사겸사..
날씨가 이제 제법추워졌어. 내가 평일에 아빠한테 갔을때는 봉안당은 다행이 따뜻하드라고..
시간될떄마다 갈꼐 나라도..
빨리 3월되서 봉안당에 꾸미는거 다시 더해줄께..
제삿상도 더 크게 아빠 좋아하던 음식으로 다시해줄께
생각잘해놓고 또 꿈에나오면 얘기해줘
그때는 담배피지말고 알겠지아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