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갑자기 갈매기를가네ㆍㆍ내일아빠생일~~~엄마없이 보내는 아빠생일이네

누군가의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신거같아~~인생새옹지마 라고 정말다필요없는데~~아둥바둥살필요도 없는데 이케 사는동안은 그걸모르고 또 아두바둥

엄마ㆍㆍ친구들 많이 사겼어? 사교성이좋아서 울엄만 몇십명 될거겉아 ~~

유영이가 시험기간이라 이번주 못와서 대신 원호랑 지은이가 같이 동행하네

아들집가서 만나요~사랑해 어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