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친한언니랑 1박2일 여행가....


엄마~ 오늘도 잘지내고 있지?

나도 아빠랑 오늘도 잘 지내고 있어...

엄마생각해서 만든 꽃바구니 준 언니랑 여행가기로 했어..

15일 1박2일 여수패키지 여행 가....

아빠 허락 받았어...

엄마.. 설마 딸 여행간다고 걱정하는거 아니겠지?

걱정하지마...잘 갔다올께...

엄마가 수호천사 처럼 나 지켜봐줘...

여행지에 가서 우울한 마음 버리고 재충전 하고 올께...

보고싶은 예쁜 우리엄마 그립다..너무 그리워....

엄마 나 잘 견딜테니 엄마 너무 걱정하지마....

엄마~ 내가 엄마를 너무 사랑하는거 알지?💕

보고싶다....제발 꿈에 나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