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찬우야 보고싶어


찬우야 보고싶어.. 가버린지 벌써 3일이나 지났네 거기선 근심 걱정없이 행복하게만 살아줘 항상 고마웠고 미안했고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잘해줄껄 후회만 남는다 하늘은 뭐가 급하다고 널 이렇게 빨리 데려가냐..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다 거기서는 행복하게 행복하게 살아줘 너 생각날때마다 이렇게 적으러 올게 고마웠어 그리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