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할아버지께


할아버지안녕하세요 할아버지 돌아가신지 벌써 8년이 되었네요~할아버지 시간이 진짜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할아버지 천국에서 편안히 쉬고계시죠~?저는 믿습니다 할아버지 많이 많이 보고싶습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길러주시고 키워 주신것에 너무감사해요!그러나 저는 할아버지의 믿음으로 인해 할아버지의 믿음을 보거 자라서 그런지 더욱더 성숙해지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께서 항상고백한 예수그리스도를 저도 믿고있습니다!그래서 저는 항상 복음안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더 행복해지고 기쁜 모습으로 살아가고있습니다 또한 힘들때마다 기도하고있습니다. 할아버지께서는 세상에계실때 아픔과 고통이 따라왔는데 천국입성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아픔과 슬픔이없는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편히쉬시고 부디행복하세요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