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5월도 끝나가네


엄마, 시간이 정말 빠르다.

5월도 끝나가서 곧 26년의 절반이 지나가겠어...!

나는 이번 주말에 동호회랑 같이 대전 원정 가기로 했어.

안전하고 재밌게 활동 잘하고 올게.

엄마가 항상 많이 보고싶어. 그리고 정말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