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아빠 안녕!

아빠를.매주보러가지만

보고있어도.계속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고 만지고싶고

그런데.그러지못하닌깐.

너무슬프고 힘들다ㅠ


괜찮은척하는것도 힘들고ㅠ

너무그립고 그립다 우리아빠!


하늘에서 우리가족잘지켜보고있지?

계속지켜보다가 답답하거나 맘에안드는

일있으면 꿈에나와서 언지좀조요


그렇게라도 아빠보고 목소리도듣고

포옹도 할꺼닌깐ㅎ


우리아빠.내가마니사랑하고 엄마잘챙길께!

맘편하게있으셔!

내일 보러갈께!낼일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