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울아빠.


아빠 오늘은 하늘이 뚫렸는지 비가 많이 내려..

여기저기 침수 소식이 들리네..

아빠가 있는 하늘나라는 날씨도 늘 좋고, 아빠 기분도

매일 좋겠지?

좋아하는 아빠 얼굴 잠깐 상상해 보고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났네.

아빠 있는곳에서는 늘 웃는일만 있을꺼야

아픔도 없을거고.. 재밌게 지낼수 있을꺼야.

혹시나 심심하거든 내 꿈에 한번 놀러와.

울지않고 기다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