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여보?


오늘 일을 잠시 쉬고 우리딸이 다시 도전하는 대학교에 면접을 보러왔어요~더큰 세상을 만들고 싶어서 도전하는 우리딸의 앞날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그러니 당신도 도와줘요~~그리고 떠난 아이 빨리 잊고 자기삶을 잘 살아갈수 있게 힘을 줘요~부탁해~~우리 아들도 올해 고등학교 잘 졸업해서 잘살아가길 도와줘요~~당신떠난10년 동안 나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제발 우리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게 그곳에서도 많이 응원해주고 도와줘요~~나중에 다시 만나요~~보고싶은 당신...영원히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