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큰아들
너무 너무 보고 싶어. 엄마가
오늘이 벌써 6월6일 현충일 이네...날은 많이 흐려 비가 올려나?
시원하게 비가 왔음 좋겠다..
일은 잘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네..요즘은 하루 4시간 정도 자는 것 같아!
이것저것 뭘 해도 머리 속에서는 엄마가 그리워 맘은 더 하지 보고싶네...너무 너무 보고 싶어.
제안서 마감하고 멋지게 발표 한번 하고 갈께...엄마 보러!
꿈에라도 잠깐 다녀 가라....큰아들이 엄마 너무 보고싶어 하는데...
사랑하는 울 엄마 내 엄마 !
조금만 기다려 조만간 찾아 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