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너무 보고싶은데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답답하다.

내 맘 알지...?

마음을 글로 다 쓸 수가 없는 것도 답답하네.

너무 많이 보고싶고 정말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