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안녕


엄마 오늘 날씨가 다시 추워졌어 엄마 떠난후 매일매일이 추워요 엄마보고싶은데 꿈속에 한번도 안나오시네....

울컥할때 꾹 참고 있는데..주위에서 1년은 간다네.......ㅠㅠㅠ 언능 시간이 흘렸으면 좋겟어 엄마 오늘도 즐거운하루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