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오늘은 일요일이야~~ 내일이 엄마 만나러 가는 날


근데 맘이 좋지는 않아 49제는 이제 진짜 하늘나라로 가는 날이라고...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라서 싫어...


내일은 4남매 모두 모이니까 좋을꺼야..!


매일 보고 싶어!


울 엄마 내 엄마!


내일 만나....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