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엄마 ...우리엄마...
나는 아직 엄마를 보내지 못하겠어..미안해...붙잡고 있어서...
사람들 만날때는 웃고 괜찮은척 하고 다녀서 사람들은 내가 이제 마음이 편해지고 엄마를 잘 보내드렸다고 생각하고 있어....
밤에 엄마가 너무 보고싶고 너무 생각이 나서 매일 울어....
아빠랑 매일 싸우고....어떻게 해야돼? 엄마...
너무 너무 힘들어.... 보고싶어 엄마...
봄이 다가오니 엄마생각을 많이 해...
매일 하늘보면서 엄마랑 대화 하는거 알어?
엄마 내말 듣고 있었다면 꿈에 나와서 대답해줘....
엄마가 없으니 나 심적으로 많이 불안하고 우울해...
엄마 나 일자리 알아볼께...하늘에서 나 지켜봐줘...
매일 엄마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
보고싶은 우리엄마 사랑해... 💕
주님, 저희엄마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저희엄마 에게 비추소서...
간절한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