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큰아들
어제는 TV를 보는데 쌍둥이 아들 둘이 매일 부모님꼐 전화를 했다고 하는데
같이 나온 부모들은 매일 통화 하는게 너무 큰 행복이라고 하더라
나두 매일 엄마랑 통화했었는데...하루에 두세번 딱히 할 말은 없어도
뭐해? 밥은? 거기 날씨는 어때? 그러면서...그래도 그 짧은 대화가 좋았는데..
어딘가 엄마 목소리 녹음된 것 있나 찾아봐야겠어 목소리 듣고 싶네..
누가 이렇게 될 줄 알고 미리 준비 하겠어?
얼굴도 보고 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고
그립네...많이 보고 싶고...사랑하는 내엄마 울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