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여행 잘 다녀왔어!


초등학생 때 엄마아빠랑 갔던 게... 방콕에 대한 마지막 기억이었는데...

드디어 성인 되고 방콕을 가봤네.

방콕 정말 재밌더라!

멋있는 바도 많고 음식도 다 너무 맛있었어.

엄마랑 같이 오면 얼마나 좋을까 싶더라고...

엄마한테 좋은 거 보여드리고, 맛있는 거 먹여드리고 싶다.

오늘도 많이 보고싶고... 진심으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