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벌써 26년이네


엄마, 26년 시작부터 몸도 무겁고... 일도 많아서 힘들지만

그래도 올해도 건강하고 똑똑하게 잘 살아볼게!

일이 너무 어렵고 잠을 잘 못 자니까 목이랑 머리가 너무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