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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6년이네
2026.01.02 15:07
조회 : 36, 문현정
엄마, 26년 시작부터 몸도 무겁고... 일도 많아서 힘들지만
그래도 올해도 건강하고 똑똑하게 잘 살아볼게!
일이 너무 어렵고 잠을 잘 못 자니까 목이랑 머리가 너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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