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안녕


엄마 안녕

오늘도 첫예배드리고 왔어요

엄마 평생고생많이해서 천구에서 편안하게 계시게해달라고 기도도 못하면서 ᆢ그말만 반복해서 기도해요

엄마 그곳에선 평안해? 안아파? ᆢ

보고싶어 엄마 사랑해

죄송해요 엄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