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덥네 ㅠㅠ


엄마, 오늘은 날씨가 더울 지경이다 ㅠㅠ

내가 몸에 열이 많아서 그런가...

오늘은 도시락으로 김치볶음밥 챙겨와서 먹었어.

저녁엔 빠에야 만들어 먹을 거야!

건강 잘 챙기면서 잘 지내고 있을게.

많이 보고 싶어요,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