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말 인정하기 싫지만 벌써 1년이 거의 다 되었네.
나는 아직도 엄마가 어디 여행 가있는 것 같다.
여전히 실감이 안 나.
꿈속에서 뭐 먹고 싶은 지 얘기해줘.
어떤 음식이든지 준비할게.
많이많이 사랑하고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