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벌써 이번 주가 왔네...


엄마, 정말 인정하기 싫지만 벌써 1년이 거의 다 되었네.

나는 아직도 엄마가 어디 여행 가있는 것 같다.

여전히 실감이 안 나.

꿈속에서 뭐 먹고 싶은 지 얘기해줘.

어떤 음식이든지 준비할게.

많이많이 사랑하고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