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엄마 보고 싶어서 또 편지해~
요즘 엄마 생각에 우울 해서 힝드네..
몇일은 괜찮고 몇일은 엄마 생각에 우울 하고..
무슨 롤러코스터 타는거 처럼 감정 기복이 막 그래...
그래서 요즘 힘들어...
어쩔땐 엄마 건강 할때 생각 나서 우울 하고
어쩔땐 엄마 아팠을때만 생각 나고...무슨 랜덤이야..
그래서 너무 힘드네...엄마 너무 그립고 보고 싶다...
요즘 같이 힘들때 하루 이틀 가게 문 닫고 바람 쐬러
멀리 갔다 오면 괜찮겠구만...ㅠ
엄마 떠나고 마음 못 잡고 장사도 하는둥 마는둥
했더니 손님도 많이 떨어져서ㅜㅜ
이래저래 내 잘못이지 뭐...
암튼 엄마! 아픈대 없고 잘 지내고 있는거지??
너무 보고 싶다...
또 편지 할께 사랑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