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아빠..사랑하고 존경하는아빠..


어제 49재 이후로 보고왔는데...

아직도 참..왜...아빠 납골함만보면 무너지는지...

미치겠어... 거실엔 아빠 흔적들이 가득하고, 내 머릿속에도 아빠모습이 가득한데..

너무 힘들어..

아빠 너무 보고싶은데 이걸 어쩌야하지...

하...

엄마도 아직까지 아빠 가신거 못받아들이시는거 같아...

넘 힘들다 ㅎㅎ....


옆에 계속 있으시면 좋겠는데...넘 그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