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맨날 보고 싶은 우리 엄마


엄마, 뭐하고 지내고 있어?

맨날 보고 싶네 정말...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런가,

어렸을 때 여기저기 다니던 생각도 많이 나고 그래.

오늘 아침에는 엄마랑 관련된 뭔가를 보게 됐어.

그래서 아침에 너무 눈물이 나더라.

나도 엄마 많이 사랑해!

꼭 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