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나를 너무 사랑한 엄마..


엄마...엄마....


소리내어 불러보고 싶은...엄마...


평생 내 옆에 있어 줄 엄마라고만 생각해왔는데..


너무 빨리 가버린 예쁜 우리 엄마...


지난 주에 미루고 미루던 사망신고를 하고 왔어...


점점 엄마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생각에 어찌나 가슴이 미어지던지...


너무너무 보고싶고 부르고 싶은 엄마....사랑해.....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