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그리운 남편 78


안녕

시간이 안가는것 같았는데 벌써 5월이 되었어.

연휴가 길고 어린이 날도 있어서

오랜만에 동생집네 들렸다가 친정에 며칠 다녀올게.

다녀와서 오빠한테도 갈게

그리고 보고할 것도 있어

사랑해